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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2년 연속 안전관리등급 최고등급 달성

2026-05-07 일반관리자

□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원장 이영기, 이하 “기술원”)은 재정경제부가 주관하고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수행하는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2등급(양호)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공공기관의 안전역량·안전수준·안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작업장·건설현장·시설물·

     연구시설 4대 위험요소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심사하여 등급을 부여한다. 2025년도 심사에서는 총 104개 공공기관이 대상이 

     되었으며, 1등급 기관 없이 2등급이 최고 등급으로 확정되었다.

   * 등급: 1등급(우수), 2등급(양호), 3등급(보통), 4등급(미흡), 5등급(매우 미흡)

 

○ 기술원은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 운영하며 안전관리 수준을 꾸준히 향상시켜 왔다. 특히 

     ▲ 위험성평가 중심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운영, ▲ 근로자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 ▲ 수급사 안전관리 강화, ▲ 현장 맞춤형 안전교육 

     ▲ 배터리 화재 예방 활동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 또한 기술원은 최초로 안전관리등급 심사를 받은 2021년 4등급에서 출발해 2022년과 2023년 3등급, 2024년과 2025년 2등급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안전관리등급 심사를 받은 이래 단 한 건의 중대사고도 발생하지 않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온 점이 이번 평가에 긍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 이영기 원장은 “안전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수급사 근로자를 포함하여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을 

     강화하는 한편, 수문조사 기술과 데이터 기반 역량 향상을 통해 안정적인 수자원 관리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본격화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