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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연구기관장협의회, 회원기관 한자리에 모여 AI 연구성과 공유
2026-09-18 일반관리자
□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원장 이영기)은 이영기 원장이 회장을 맡고 있는 기후에너지환경연구기관장협의회(이하 협의회)가
9월 17일 서울 명동에서 ‘2026년 하반기 정기총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협의회는 2001년 출범한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21개 연구기관*의 협력체로, 올해부터 협력 범위를기후와 에너지 분야까지
확대했다.
* (붙임2) 기후에너지환경연구기관장협의회 회원기관
□ 이번 행사에는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과 회원기관장 및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해, 대한민국의 AI 대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한 연구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 ‘AI로 혁신을, 협력으로 미래를!’을 주제로 열린 워크숍에서는 각 기관의 AI 연구성과와 활용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공동연구·
실증으로 연계하기 위한 협력방향을 논의했다.
○ ㈜GS의 AI 기반 조직혁신 사례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국립생태원의 지능형 생태정보 서비스, 한국기계연구원의 연구기관
AX 모델, 한국환경연구원의 AI 전략과 로드맵,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의 Physical AI 기반 하천 유량조사 등 연구기관의
AI 연구성과와 현장 적용사례가 소개됐다.
□ 협의회장인 이영기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장은 “AI 기술 자체보다 각 기관이 축적한 데이터와 전문성, 현장 경험을 연결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 “이번 워크숍이 기관별 연구성과를 공동연구와 실증으로 연결하고, 국가적 성과로 발전시키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협의회는 앞으로 기관별 전문성과 연구자산의 시너지를 높일 수 있도록 공동연구·실증과 데이터·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기후·
에너지·환경 분야의 국가적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연구협력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1. 2026 기후에너지환경연구기관장협의회 하반기 워크숍 현장사진 1부.
2. 기후에너지환경연구기관장협의회 회원 기관 1부. 끝.